동부화재가 인기모델 설현이 출연한 ‘참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진>의 새로운 TV광고를 방영한다.
이번 CF는 메인모델 설현과 멀티모델(농구스타 우지원, 개그우먼 김지민, 아나운서 배지현)이 출연해 그들이 왜 동부화재에 가입을 하게 되었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형태의 증언식 광고 시리즈로 제작됐다. 또 특화된 서비스인 1:1전담상담사와 다양한 할인혜택의 내용을 담았다.
1:1 전담상담사 서비스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인터넷으로 가입하더라도 전담상담사가 지정되어 보험 관련 문의에 대해 답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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