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대표 요스 라우어리어)은 16일 동명아동복지센터(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에서 봄맞이 나들이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어린이재단’의 협력기관인 동명아동복지센터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무연고 아이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기관으로, 알리안츠생명은 2014년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놀이공원에 방문해 아이들과 1대 1 짝을 지어 놀이기구 타기, 말동무하기, 점심 함께 먹기 등 아이들의 즐거운 봄맞이 나들이를 지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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