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국 런던 의사당 주변에서 22일(현지시간) 경찰관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고 수 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데이비드 리딩턴 보수당 하원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경찰관이 흉기에 찔린 것 같다. 용의자는 무장경찰이 쏜 총에 맞았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한 목격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용의자가 의사당 안으로 침입하려다 경찰이 쏜 총 2~3발을 맞았다고 전했다.
또 의사당 근처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수명이 다쳤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와 피해자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런던경찰청은 성명을 통해 현재 이 사건을 테러사건으로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soo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