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는 물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 경찰 등 각계 인원들이 현장에 급파돼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수부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진도군청에서 관련 브리핑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유해는 세월호를 들어 올리고 난 해역의 유실방지망 주변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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