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장내 6만3100주 지분 취득…보유 주식 11만1934주로 증가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프 정형석 신임대표이사가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실린더라이너 전문 제조업체 케이프는 정 대표가 장내에서 6만3100주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정 대표의 보유 주식은 4만8834주에서 11만1934주로 증가했다.
케이프 관계자는 “대표이사 취임 후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향후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것”이라며 “주주들의 경영 신뢰도 상승 및 주주가치를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aw@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