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61회 신문의 날 기념축하연이 6일 저녁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축하연에는 한국신문협회 이병규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발행인 및 정·재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한국신문상은 한겨레의 ‘최순실 게이트’ 보도, 경인일보의 ‘저질 활성탄 납품 비리’ 보도, 세계일보의 ‘권력서열 1위 최순실 연속 추적보도 및 정윤회 문건의 정권대응’ 연속 고발보도, 부산일보의 ‘복지사각 제로맵’ 시리즈가 뽑혔다. 헤럴드경제 신창훈 모바일전략본부장 등 50명이 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안철수 대선후보, 이병규 신문협회장,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홍윤식 행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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