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2)이 미르ㆍK스포츠재단에 낸 출연금이 뇌물인지 아니면 강요에 의한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7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참고인신분으로 신회장은 SK그룹 최태원회장 소환에 이은 두번째 소환이다.
신 회장이 미르ㆍK스포츠재단 돈 출연 건으로 검찰에 소환된 건 이번이 세번째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07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2)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낸 출연금이 뇌물인지 아니면 강요에 의한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7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참고인신분으로 신회장은 SK그룹 최태원회장 소환에 이은 두번째 소환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07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07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2)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낸 출연금이 뇌물인지 아니면 강요에 의한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7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참고인신분으로 신회장은 SK그룹 최태원회장 소환에 이은 두번째 소환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07
신 회장에 검찰에 들어가기 앞서 언론들의 카메라를 향해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신 회장은 “검찰 수사에는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했지만, 횡령ㆍ배임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검찰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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