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9일 롯데장학재단의 '소방관 자녀 장학금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지역 소방관 자녀 8명을 선발해 2천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허종욱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묵묵히 헌신하는 부모님을 본받아 장학생 모두가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장학재단은 1983년 처음 설립한 후 현재까지 4만2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611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