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겸 배우 혜리가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혜리는 최근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 녹화에서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민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휴대폰을 일일이 체크할 정도로 집착이 심한 남자찬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자발적으로 휴대폰을 보여준다”며 “사랑에 빠지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가 출연하는 ‘인생술집’은 내일(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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