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박영선·변재일 의원이 문재인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16일 박 의원은 변 의원과 함께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통합, 국가개혁, 통합정부 등을 놓고 문 후보와 충분히 협의했고 그 결과 문 후보의 결연한 통합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저는 오늘부터 문 후보의 압도적 승리와 국민통합을 위해 후보와 함께 전국을 누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희정 지사와도 얘기를 나눴고 문 후보와도 만났다”고 말한 박 의원은 “대한민국이 처한 절대위기를 절대기회로 바꾸기 위해선 통합이 곧 미래이고 희망이라는 것,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이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제 저는 오늘부터 문 후보의 압도적 승리와 국민 통합을 위해 후보와 함께 전국의 방방곡곡을 누빌 것이다”라며 “여기에는 안 지사와 함께했던 모든 의원들의 마음이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변 의원은 “금요일 박영선 의원과 함께 문 후보를 만나서 충분한 대화를 나눴다”면서 “며 ”어제는 안희정 캠프에 종사했던 의원 모두가 충남지사 본관에서 만나 문 후보의 당선을 통해서 우리 정치적 가치와 철학이 실현될 것이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