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25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연예인 유해진씨와 성유리씨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세정 홍보 포스터 모델로 활동하는 등 성실 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국세청은 “유해진씨는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는 믿고 보는 배우이며, 성유리씨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은 여배우”이라며 “특히 이들은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성실납세 지원, 공평ㆍ준법 세정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펼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달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포스터ㆍ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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