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서울시내 한 사립대학 전 학과장이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술자리 등에서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서울의 한 사립대학 미술대학의 전 학과정 A(56)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술자리 등에서 제자 2명의 실체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이같은 사실을 지난 2월 경찰에 신고했다.
A 교수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학과장직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오늘(1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