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피겨 여왕’ 김연아가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前 피겨스케이팅 선수 미샤 지(우즈베키스탄)은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난 김연아, 같은 분야에서 작업해 매우 기뻤다”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찍은 사진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선 트레이닝복에 패딩을 입은 김연아가 미샤 지와 함께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새하얀 피부에 동글 안경도 완벽하게 소화한 김연아의 미모가 눈에 띈다. 미샤 지는 김연아의 닉네임 ‘퀸 유나’ 해시 태그를 달았다.
김연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