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는 13일 서울에서 바이오기술 국제표준화 기술위원회(ISO/TC276) 총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2013년 만들어진 바이오기술 국제표준화 기술위원회는 바이오기술 분야의 국제표준 제정을 논의하는 유일한 국제기구로 5개 작업반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총회에는 20개국 20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국제표준으로 제안된 20개 안건을 논의한다.
우리나라는 포유류의 세포주(cell line·적절한 환경에서 무한하게 증식하는 세포) 및 세포 배양과 관련된 2건의 국제표준안을 제안했다.
또 동물 세포 배양 과정에서의 빈번하게 제기되는 마이코플라즈마(균의 일종) 오염도 측정과 검증에 필요한 표준화 기술을 건의할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