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
메르켈 총리는 10일(현지시간) 문 대통령 앞으로 보낸 축전에서 “우리(자신과 문 대통령)가 한독 양국 간 우호와 신뢰의 협업을 심화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는 7월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문 대통령을 손님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강조하고 “새로운 직무와 앞에 놓인 과제에 잘 대처해 많은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