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영국 잉글랜드에 있는 국민보건서비스(NHS) 병원 수 곳들이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IT 시스템 마비를 겪고 있다고 BBC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BBC는 수도 런던과 제2의 도시 버밍엄, 노팅엄, 컴브리아, 허트포드셔 등지의 NHS 병원들이 내부 IT 시스템 장애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은 IT 전문매체 블랙풀 가젯을 인용해 IT 시스템 장애로 인해 이들 병원의 의료진이 필기구와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NHS 관할기관인 ‘NHS 잉글랜드’는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