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병홍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지난 11일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한 본부장은 건설사 임직원과 함께 현장을 찾아 곳곳을 살폈으며 안전에 공로가 많은 건설근로자들에게 감사패도 전달했다.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은 포항 남구 동해면, 장기면, 구룡포읍 일원(약 612만㎡)에 조성 중이며 그 중 1단계(294만㎡) 사업이 내년 준공을 목표로 각종 지하매설물, 교량 10개소, 8.2km의 소하천 건설 등이 진행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