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의 김지석<사진>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프로그램머가 지난 18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칸영화제 출장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김 부집행위원장은 지난 16일 프랑스 칸에 도착한 직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인근 병원을 방문하고 휴식을 취해왔지만 18일 저녁 갑자기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유족들과 논의 후, 장례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서병기 선임기자/wp@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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