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이승우가 남미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승우는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아르헨티나와 경기에서 전반 18분 환상적인 드리블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승우는 후방에서 건네준 패스를 중앙선에서 잡은 뒤 골문까지 단독 드리블하며 골을 만들어냈다.
이승우는 지난 20일 기니와의 1차전에서도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betterj@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