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31일 오후2시~4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가 장애인 가족이 함께하는 영농직업체험 행사를 무료로 연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시립장애인농업직업재활시설에서 30~31일 이틀간 오후2시부터 4시까지 허브 모종심기, 허브 따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3일 “장애인에게 영농직업체험의 계기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KT 후원으로 전국 최초로 구축한 장애인 직업 맞춤형 시설 스마트팜을 작동하고 로즈마리 등 허브작물을 재배하는 체험을 동시에 진행한다.
장애인농업직업재활시설은 직업 재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조ㆍ임가공업을 탈피해 1차 산업(농업)으로 확대하고자 신설한 시설이다.
시는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장애인을 23~25일에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행사 참가는 하루 50명씩 나눠한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