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와 베트남 호찌민시 바이오테크놀로지센터는 23일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유망기술 이전 및 대학원 과정 공동 운영을 위해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홍덕률 대구대 총장, 윤재웅 대구대 산학협력단장, 응웬 땅 구안(Nguyen Dang Quan) 바이오테크놀로지 부센터장 등 대학과 센터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공동 연구 및 대학원 과정 공동 운영, 학생 해외 현장 실습 지원 등을 합의했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공동 연구를 하며 유망 기술을 개발·이전하고 지역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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