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바바라 팔빈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최근 바바라 팔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ady for the Baha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프릴 스타일의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비키니가 바바라 팔빈의 섹시미를 한층 살렸다. 한편 바바라 팔빈이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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