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정운택씨(42)와 결혼식을 올리는 뮤지컬 배우 김민채(26)씨가 임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김민채씨는 지난 1일 인스트그램에 “임신은 물론 뽀뽀 1초 이상도 제가 못하게 했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시켜서 결혼하는 거지 서로 외형을 보고 결혼하지 않는다”고 썼다.
이어 “오빠의 이상형은 산다라박이었고 저는 이민호였으니까. 그것도 다 십자가에 못박아...”라고 했다.
김민채씨는 정운택씨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리며 “그래도 기사 쓰시기 편하시라고 몇 장 띄워 드린다”며 “마지막은 초상권 없는 가족 같은 예배자 식구들 끝까지 십자가 붙들과 갑시다”라고 덧붙였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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