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스피가 14일 개장 직후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09포인트(0.51%) 오른 2,386.79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9.84포인트(0.41%) 오른 2,384.54로 출발하며 단숨에 2,380선을 회복한 데 이어 지난 9일 기록한 장 중 역대 최고치(2,385.15)까지 경신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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