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은 “소통은 밥 먹고 사진 찍는 것이 아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1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자유한국당 의원과 강훈식 민주당 의원의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강훈식 의원은 “야당에서는 소통 잘하는 대통령을 바란다고 하지 않으셨냐”면서 “하지만 야당은 만나주지도 않는다”며 지적했다.
이에 정태옥 의원은 “소통이라는 것은 밥 먹고 사진 찍는 걸 말하지 않는다”면서 “현재 문재인 대통령의 소통방식은 보여주기식 소통이다”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