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LH공사 소유 매입임대주택 중 일부를 청년공유주택으로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최대 고시촌인 노량진 학원가와 3개 대학이 위치한 동작구는 ‘지ㆍ옥ㆍ고(반지하, 옥탑방, 고시원)’라는 말로 대변되는 청년층의 주거문제를 갖고 있다. 구는 23일 LH공사 서울지역본부와 ‘청년층 주거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