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지난 15일 경북 상주 공성면 용운고 1학년생들이 말산업 분야 진로탐색을 위한 현장실습을 위해 렛츠런파크 서울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현장실습은 용운고의 요청에 따라 마사회 인재교육원 산하 말산업교육담당의 협조로 말 관리사, 기수, 승마‧재활승마 교관, 장제사 등 5개 분야 말산업 관련 전문인력들과의 인터뷰 등으로 진행됐다.
마사회는 승용마 장제소, 실내마장,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 등 말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기회와 동시에 현재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말산업 전문가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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