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유병재의 ‘반전’ 과거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과거 tvN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초인병재의 몸. 병재는 자신의 동정을 몸에 바쳤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유병재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짧은 머리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뚜렷한 식스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니 여자친구’를 통해 데뷔한 유병재는 2015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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