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5일 합자법인 영업집조 발급, 6월 23일 출자금 납입완료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은 지난 23일 중국합자법인관련 출자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자법인은 원래 지난달 15일까지 취득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법인 설립 지역을 기존 ‘소주’에서 ‘광주’로 변경하면서 취득예정일을 오는 30일까지로 변경 공시했다.
회사관계자는 “합자법인 설립은 지난달 25일 영업집조가 발급됨에 따라 완료됐으며, 출자금은 법인 계좌 개설 후 지난 23일 납입 완료됐다” 며 “관련 증빙서류는 이미 한국거래소에 제출된 상태”라고 밝혔다.
실제 CSA코스믹은 지난달 30일 중상그룹 합자법인과 오는 2021년까지 30억위안 규모의 제품 판매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현지생산과 각종 허가 등 현재 중국 시장진입을 위한 준비에 착수 중이다. 올 하반기 중국 왓슨스 입점을 시작으로 중국 내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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