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최근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주 정도 일정으로 한국에 온 것으로 안다”며 “아들 입대 등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한 뒤 다시 출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 전 비서관은 문 대통령이 대선에서 이기고 보름 뒤인 5월 말에 일부 기자들에게 “더 비우고 더 깨닫고 오는 혼자만의 여정”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남기고 뉴질랜드로 떠난 바 있다.
당시 양 전 비서관은 ‘비선 실세’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을 아예 차단하기 위해 문 대통령에게 강력하게 ‘2선 후퇴’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양 전 비서관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있는 동안 문 대통령을 만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