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형준 교수가 JTBC ‘썰전’ 패널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박 교수는 전원책 변호사의 보수논객 후임으로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 교수는 “온국민이 좋아하는 방송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방송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차분하고 점잖으셔서 재미를 걱정하시더라”고 했다.
그러자 박 교수는 “개그를 원하신다면 그건 내 특기 과목이 아니다. 은근히 곱씹어 볼 수 있는 블랙 코미디는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농구도 좋아하는데, 특기가 뭔지 아느냐. 노룩패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