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민의당은 안철수 전 대선후보는 7일 ‘국민의당의 취업 특혜 제보 조작 사건’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당일 입장 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명길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최 대변인은 지난 월요일에 입장 표명을 하려는 생각을 했던 거 같은데 결국 생각을 바꿨다며 이렇게 전했다.
또 박 비대위원장의 사과보다 뭔가 진전된 말을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무조건 미안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