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민의당은 안철수 전 대선후보는 7일 ‘국민의당의 취업 특혜 제보 조작 사건’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당일 입장 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명길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최 대변인은 지난 월요일에 입장 표명을 하려는 생각을 했던 거 같은데 결국 생각을 바꿨다며 이렇게 전했다.
또 박 비대위원장의 사과보다 뭔가 진전된 말을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무조건 미안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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