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송중기와의 결혼을 발표한 톱스타 송혜교<사진>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쾌척했다. 6일 연합뉴스 및 서울대병원 측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병원에1억원을 기부했다. 당시 송혜교는 기부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 것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작년 5월 KBS 1TV가 가정의 달 특집으로 방송한 다큐멘터리 ‘5월, 아이들’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던 인연으로 이번 기부를 했다.
서병기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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