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민 시(詩)’ 작품 100편 공모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붙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승객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희망을 주는 시(詩) 작품 100편을 공모한다.
시는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rk)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응모작을 받는다고 이 날 밝혔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응모작에 대해 문학 평론가, 관련 학계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해 당선작을 가린다. 당선작 발표는 8월 말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한다.
당선작 100편은 오는 10월부터 서울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등 총 299개 역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한다.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민 시’는 2011년부터 선정해 왔다.
/
js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