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바른정당은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과 관련해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지명 바른정당 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고, 이 평등은 법원의 평등한 영장발부로 실현되는 만큼, 법원의 이러한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법원의 구속영장발부는 이 사건 범죄의 중대성과 신병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했기 때문”이라며 “물론 구속수사가 반드시 유죄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위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국민적 관심사가 쏠린 이 사건에 대한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중립적인 특별검사 수사와 공정한 재판을 거쳐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기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th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