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300mm가 넘는 폭우로 침수 피해가 컸던 충북 청주지역 청원구 공항로 인근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설치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긴급지원 캠프는 현대해상 및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하이카프라자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긴급지원단과 견인차량 13여대로 구성됐으며, 침수된 차량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각종 침수관련 보상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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