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정찬우가 문재인 대통령, 김연아와 함께 한 셀카를 공개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선수가 표정이 마치 사이좋은 부녀처럼 너무 편안하고 자연스러워 눈길을 끌고 있다.
정찬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광의 순간 평창 올림픽 d-200 문재인 대통령님과 김연아 선수. 행사 중에 대본 없이 셀카 요청에 찰칵 응해주신 대통령님 감사합니다”고 적었다.
이어 “당황한 청와대분들껜 죄송. 여러분 우리 하나가됩시다 의미있었다 내인생에. 대한민국만세 #대통령님 #문재인#정찬우”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장 존경하고 애정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과 퀜연아를 한곳에서 보다니 감격스럽네요” “달라진 대한민국 기대해 봅니다”등을 반응을 보였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