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달 세계의 기온이 관측 이래 6월 기준으로 세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9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에 따르면 지난달의 세계 기온은 2015년과 지난해에 이어 월간 기준으로 세 번째로 최고였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NOAA는 지난 6월 육지와 해수면의 평균 기온이 20세기 평균보다 무려 0.82℃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월간 기준으로 41개월째 20세기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기록됐다.
지난해 6월의 육지와 해수면의 평균 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0.92℃ 높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어 2015년 6월이 0.89℃ 높아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지구촌이 뜨거워지고 있는 것은 대부분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탓이라고 과학자들은 주장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