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3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에 물에 잠긴 인천의 한 주택 지하에서 9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9시 54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주택 지하에서 A(95)씨가 방 안에 가득 찬 빗물에 떠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호흡이 없던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침수된 집 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hy3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