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는 이효리가 이상순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나 없으면 어떻게 할거냐. 갑자기 마음이 떠나서 헤어지거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상순은 “마음이 떠나서 헤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죽으면 나도 죽을 거다”라며 이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따라서 죽느냐”고 확인했고 이상순은 “나도 죽어버리겠다”고 답했다.
이에 이효리는 “재혼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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