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상수 감독이 20년 전에도 외도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 부부 친지는 여성동아 7월호에서 “20년 전에도 홍상수 감독이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져 집을 나간 뒤 장모에 이혼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다”며 “상대는 당시 영화 제작부의 스태프였다. 하지만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홍상수 감독 아내는 남편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돌아올 것으로 확신한다”며 “홍상수 감독은 ‘집돌이’에 ‘딸 바보’였다. 가정 파괴범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언론에 당당한 모습으로 인터뷰를 하고 미사여구로 찬사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홍상수 감독 부인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