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슬러거’는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이 된 대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선수들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실감나는 투수와 타자의 수 싸움, 마우스를 이용한 투구와 타격의 재미는 ‘슬러거’만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단한 동의 절차만으로 채널링 페이지를 통해 야구게임 ‘슬러거’를 플레이할 수 있다.아울러 오는 8월 31일까지 ‘한게임’ 계정으로 ‘슬러거’에 접속해 신규 팀을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팀 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게임머니 300만 캣을 지급하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에도 진행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