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슬러거’는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이 된 대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선수들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실감나는 투수와 타자의 수 싸움, 마우스를 이용한 투구와 타격의 재미는 ‘슬러거’만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단한 동의 절차만으로 채널링 페이지를 통해 야구게임 ‘슬러거’를 플레이할 수 있다.아울러 오는 8월 31일까지 ‘한게임’ 계정으로 ‘슬러거’에 접속해 신규 팀을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팀 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게임머니 300만 캣을 지급하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에도 진행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