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민의당 당권 주자인 천정배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가 9일 자신의 SNS를 보좌관 “안철수 전 후보에게 1대1 끝장 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의 글을 올려 “후보 등록까지 아직 48시간 넘게 남아 있다”며 “국민께도, 우리 국민의당에도 안 전 후보에게도 최악의 상황은 막아야되지 않겠냐”면서 1대1 토론을 통해 안 전 대표의 출마를 만류하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천 전 전표가 8일 오전 YTN 라디오에서 안 전 대표를 겨냥, “왜 안 전 후보가 부득부득 당 대표가 되고자 하는지, 왜 이런 당내에 평지풍파와 분란을 일으키는지, 국민들 중 납득하는 분을 거의 찾지 못했다”고 했다.
천 전 대표는 또 “이건 상식에 어긋난다. 몰염치다”라며 “누울 자리, 안 누울 자리조차 가리지 못한다고 말한 이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