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1일 오후3시30분 한강로 일대 방재시설 확충공사(용산구 이촌로 121-1) 현장을 찾아 여름철 침수대비 공사진행 사항을 점검한다.
한강로 일대 방재시설 확충사업은 2010년 침수지역인 한강로 일대, 삼각지, 신용산 지하차도 주변에 방재시설을 확충해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3년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6월 완료할 예정이다. 8월 2일 현재 빗물펌프장 설치와 유역분리 관로공사는 각각 75%, 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한지숙 기자/js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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