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는 컴퓨터공학부 이재진 교수 연구팀이 최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열린 ‘2017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하는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는 고성능컴퓨터를 활용해 주어진 문제를 정해진 시간 내에 해결하는 능력을 겨룬다. 이재진 교수팀은 총 3팀이 참가해 각각 대상(김희훈·오평석), 최우수상(김형모·도영동), 우수상(박지영·김정욱)을 받았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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