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뤽베송 감독이 배우 최민식을 극찬했다.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영화계의 거장 뤽베송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뤽베송 감독은 “같이 작업한 배우 중 최고의 배우는 누구냐”는 질문에 “최민식은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답했다.
이어 “‘루시’를 찍을 때 대화가 안 통해 보디 랭귀지로 대화했는데 카메라 밖에서는 다정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레옹’, ‘제5원소’, ‘루시’로 유명한 뤽베송 감독은 30일 ‘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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