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이달의 시정홍보 우수공무원으로 평생교육새마을과에 근무하는 진재경(46세)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진재경 주무관은 평생학습도시사업과 국제교육도시사업, 시민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사로서 시민평생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지난날 시정홍보를 위해 안동시행복학습센터 수상한 가족캠프 최고 인기, 15년차 평생학습도시 안동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안동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별난 워크숍으로 역량강화 등을 소개하며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시는 매월 홍보의 참신성과 적극성, 언론사 보도실적 등을 자체 평가해 이달의 시정홍보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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