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동양생명은 7일 이사회를 열고 뤄젠룽<사진>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양생명은 구한서 사장과 뤄젠룽 신임 사장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뤄젠룽 신임 사장은 동양생명을 인수한 안방그룹의 안방손해보험 푸젠지사 총경리, 광둥지사 총경리, 총경리 보조, 부총경리 등을 역임하고 2015년 9월부터 동양생명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