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코리아(권오성 회장·사진 왼쪽)는 지난 22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우성투자집단30만평지혜종합체완공’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한화갑 한반도평화재단 총재를 비롯한 70여개 중소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성투자그룹은 지난 6월 중국 창사의 조양광장에 연면적 30만평 규모로, 6개동(백화점 4개동ㆍ사무실 2개동)으로 구성된 ‘복합쇼핑타운’을 건설했다. 기가코리아 측과 6개월간 준비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오픈할 예정이다. 권오성 기가코리아 회장(사진 왼쪽)과 손문흠 중국우성투자그룹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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