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서울 종로구 창덕궁 돈화문 앞 횡단보도에서 A(56·여)씨가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광화문에서 원남동 방향으로 주행하던 25t 트럭에 치였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25t 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