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서울 종로구 창덕궁 돈화문 앞 횡단보도에서 A(56·여)씨가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광화문에서 원남동 방향으로 주행하던 25t 트럭에 치였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25t 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